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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쏘시스템 솔리드웍스, 비즈니스를 이끄는 디자인 솔루션

“기술적 혁신이 비즈니스적 성장으로 이어지는 환경을 제공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것이며 다쏘시스템 솔리드웍스는 개선된 기술의 90% 이상 사용자들의 의견으 반영한다” 사이먼 부커 다쏘시스템 유럽&아시아 마케팅 부사장이 ‘솔리드웍스 2012’의 차별성을 강조했다. 다쏘시스템솔리드웍스(지사장 이영권)가 비즈니스를 이끄는 디자인을 실현하고 디자인과 엔지니어링의 융합을 가능하게 하는 20번째 신규 버전인 ‘솔리드웍스 2012’를 소개했다. 직관적인 솔루션이 특징인 솔리드웍스의 시스템은 커뮤니케이션, 지속가능한 설계, 시뮬레이션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따라서 좀더 좋은 제품을 낮은 가격에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고 있다. 현재 152만명 이상이 사용하고 있고 204개의 그룹을 통해 지속적인 연구를 하고 있으며 2만 4000개 교육시설이 수업시간에 활용하고 있다. 이번 2012버전은 생산성을 위한 자동화된 설계 기능, 개선된 작업 성능 및 질적 향상을 통한 지속적인 워크플로우 구현, 전반적인 제품 개발 과정에 대한 향상, 그리고 팀워크 및 협력에 대한 지원 확대 등을 포함한 200가지 이상의 향상된 기능을 통해 사용자들이 혁신을 도모하고 설계팀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도와 기술적 혁신이 비즈니스적 성장으로 이어지는 환경을 제공한다. 솔리드웍스 소프트웨어는 사용성 및 생산성에 영향을 미치는 1~2단계를 제거함으로써 엔지니어링 및 설계팀에서 설계 과정을 간략화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검토 과정을 생략하고 사용자가 자세한 도면을 더 빨리 그릴 수 있도록 새로운 도구를 제공하여 시각적으로 향상되면서 더 정확한 도면을 작성할 수 있다. 예를 들면 변경된 수치들은 자동적으로 강조 표시되며 검토를 위해 이전 수치들을 보여준다. 순차적인 부품번호 순서 및 마그네틱 라인 덕분에 자동으로 부품번호를 순서대로 나열해 도면을 배치하는 시간을 절감할 수 있다. 솔리드웍스 지속가능성을 통한 향상된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사용자들이 ‘가상’ 시나리오에 대비하여 제품을 설계하고 고유한 맞춤형 재료에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 재활용 콘텐츠 및 사용 기간 등의 변수를 포함한 프로세스도 설계에 반영할 수 있다. 또한 유연한 도구를 통해 판금 및 기계 가공 부품에 대한 제작 비용 계산을 자동화한다. 설계자는 설계 전반에 걸친 비용을 기반으로 보다 정확한 결정을 내릴 수 있고 지속적으로 최신 제작 비용에 대한 새로운 시나리오를 설계할 수 있다. ‘꼭지점까지’ 마침 조건을 비롯해 모서리 플랜지의 정확한 제어 등 판금을 제작하는 데 있어 특유의 어려움을 제어할 수 있는 도구를 사용해 처음부터 설계를 하거나 사용자 정의 3D 파트를 판금으로 변환할 수 있다. 설계를 CNC와 제조 기기로 내보내 자동으로 전개하고 제조를 위해 문서화할 수 있다. 솔리드웍스 시뮬레이션은 향상된 모션 최적화를 통해 자동적으로 모션 스터디 결과를 사용하여 센서를 생성하고 모터 크기, 베어링 부하 및 이동 범위 등 복잡하고 시간 집약적인 기계적인 측면을 개선한다. 사용자는 입력된 정보를 개선해 짧은 시간 내에 설계를 최적화하고 제한 사항 또는 목표에 대한 변화를 즉시 경험할 수 있다. 이영권 다쏘시스템솔리드웍스 지사장은 “지난해 15억 6000만 유로 정도의 매출을 이뤘는데 이는 다른 경쟁업체들이 따라 올 수 없는 수치로 매년 20%정도 성장을 해왔고 지속적인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며 “이러한 성장의 바탕에는 고객의 성공이 솔리드웍스의 성공이라 생각하고 이번 제품 발표전 1000개 이상의 고객 의견을 수렴하고 제품 90%이상이 고객 요구에 의한 개선결과를 보여주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라고 말했다. 사이먼 부커 부사장은 “실제 글로벌 매출의 비중을 보면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21%, 미국 37%, EMEA 42% 정도로 아시아 지역이 끊임없이 성장하고 있어 한국 시장은 매우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다”며 “지난 2009년의 경우 금융위기로 모든 기업이 어려웠지만 리셀러를 한 곳도 잃지 않았다는 것은 고무적인 일이며 단순히 캐드를 통한 그 이상의 성적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상호 보완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 개발되고 시너지 효과가 일어나면서 매출의 20%이상이 애플리케이션 분야에서 나오고 있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컴퓨터타임즈-백석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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